2005년 03월 24일
바람이 분다.
길을 걷다가... 혹은 분위기 좋은 카페나.. 식당...
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다 좋다.. 근데.. 그에 따른 이미지 메이킹은... 불가토록 하자...
감상에 빠지기 쉬운 계절이고, 내 현재 마인드는... 거부하기 힘들어지니깐...
오늘 아침에 버스를 타고 오는데....
눈이 오더라... 상당히 심하게 오더라... 하지만 언제나처럼... 그러다 버스안에서 잠들었다..
근데... 버스에서 내리고 난후는... 눈이 아니라...
마치 비가 내렸었던듯한... 풍경이다...
아침잠결에.. 내가 잘못 봤던것인가...
ps
어제 술자리에서... 내가 최근들어.. 말을 하는것이.. 거침없어졌다고 하더라...
불만이 있고, 그러면 바로바로 내뱉는다는거지.... 남을 의식안하고.... 쳇~
# by | 2005/03/24 08:49 | freepost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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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커피한잔 정도 즐기는 건 나름대로 괜찮더군요.
( 다만 Goto가 가능한 카페,가령 홀리스라던가-_- 홀리스는
너무 크지도 않고 홍대앞 카페는 팝송도 아닌 재즈를 틀어줘서
분위기가 괜찮죠훗 ) 서울은 비가 내렸는데 남쪽지방에선 싸락눈이 내리고 있군요; 이럴땐 처절하게 지역차를 느끼는;;
홍대홀리스 경우는 대략 그런 분위기가 나는 곳이 있단 말이었고;
/fox 근데 갠적으로 길을 걷다 것도 오전에;; 카페에 혼자 앉아 커피마실만한 곳을 못찾았다는.. ㅡㅡ;;